친환경성

 POROTON은 가장 자연적인 제품입니다. 원료가 단기 흙, 공기,물, 불 4가지 요소에 불과합니다.

이 주원료 이외에 블럭의 경량화를 위해 굽는 과정에서 모두 타버려 공극만을 만들기 위한 종이섬유, 톱밥, 스티로폼등이  소량 첨가됩니다. 
이 원료들은 도자기 굽는 과정과 같이 반죽하여 1차 건조된 후 화로(tunnel kiln)에서 860~1050℃로 48시간 동안 구워냅니다. 
굽는 과정에서 원료에 들어있는 모든 유기물질이 타버려 가장 자연적인 무기질재료만이 남게 됩니다. 독성이 없고 건강한 건축재료의 이유입니다.
이 블럭은 독일에서 관련된 친환경 마크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