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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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재료가 건조하면 할수록 단열성능이 뛰어납니다. POROTON은 900~1300℃로 48시간 동안 구워내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제조 후 POROTON내의 습기는 거의 없습니다. ALC제품은 증기로 쪄내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제조 후에 ALC 제품내 높은 습기 (30~40%, wei.)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POROTON은 굽기 때문에 마른 상태로 현장에 운송됩니다.
 
또한 주택생활 과정에서 발생되는 습기에 벽은 노출됩니다. 이러한 습기를 빨리 건조시키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독일 규정 DIN 4108에서는 재료별 Practical moisture content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Dl pratical moisture content는 오랜 기간 동안 주택에 거주하면서 벽체가 거의 건조된 상태의 벽체내 함수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재료별 practical moisture content는 아래 그래프와 같으며, POROTON 은 매우 낮습니다.

벽체내 습기는 벽재료의 단열성능 저하 초래합니다.
 
단열재의 경우, 비록 습도조건이 변화하는 경우에도 단열성능을 유지해야 하고, 젖은 경우 (결로습기, 폭우습기등)에라도 가능한 한 빨리 건조되어야 합니다.
 
아래 그래프에서 보듯이 벽체의 습기가 4% (vol.)인 경우 단열성능은 50% 밖에 발현하지 못합니다.

확산개방성, 모세관 전도성으로 인해 POROTON은 과도한 실내습기를 흡수하고, 지속적으로 합니다. 
확산에 의해서만 습기를 방출하는 다른 재료와 비교하여 POROTON은 모세관 전도성이 보다 빠릅니다.
아래 그림은 POROTON의 구조입니다. 빠르게 건조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