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성

혼합된 반죽이 12기압의 고압으로 사출,성형됩니다. 이때 블럭내의 계획된 많은 수직 관들로 인해, 블럭의 단열성능과 압축강도가 결정됩니다. 또한 첨가물로서 톱밥, 종이섬유, 스치로폼등을 소량 넣어 900~1300℃로 굽는 과정에서 모두 타버리면서 자연스럽게 블록내 미세한 공기층을 형성합니다. 이 공기층은 블록의 단열성능을 발현시킵니다.
 
 POROTON은 계속하여 독일에서 단열성능의 향상이 있어 왔습니다. 

단열성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서 2001년에는 퍼라이트를 충진하는 충진블럭의 개발은 획기적이었고, 이 개발 덕분에 패시브하우스 및 강화된 단열기준을 별도의 단열재없이 단일벽으로 모두 충족시키는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재 POROTON의 열전도율은 0.07 W/mK 까지 낮춰지게 되었습니다.